라잇썸, ‘인기가요’ 데뷔 무대…사랑스러운 8인의 ‘바닐라’

큐브 신인 걸그룹 LIGHTSUM(라잇썸)이 틴프레시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13일 LIGHTSUM(라잇썸)은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의 틴프레시 매력으로 데뷔 무대를 꽉 채웠다.

LIGHTSUM(라잇썸)은 노란색 체크 무늬의 힙하면서 사랑스러운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에너지 넘치면서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LIGHTSUM(라잇썸)이 틴프레시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인가 캡처
LIGHTSUM(라잇썸)이 틴프레시 가득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인가 캡처
특히 신인 답지 않은 제스쳐와 무대위에서 느껴지는 여유로운 표정은 K-POP팬들을 열광하게 했다. LIGHTSUM(라잇썸)은 지난 10일 발매한 데뷔 싱글 'Vanilla'(바닐라)를 약 1만 장 판매하며 여러 국가에서 아이튠즈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 10개 지역 상위권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데뷔곡 'Vanilla'(바닐라)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4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인기를 입증했다.

데뷔곡 'Vanilla'(바닐라)는 마블 영화 어벤저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In Memories’,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등을 작곡 및 편곡한 스티븐 리(STEVEN LEE)와 소녀시대, 여자친구 등의 곡을 제작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캐롤라인 구스타프슨(Caroline Gustavsson), 영국 작곡가 제이. 리틀우드(J. Littlewood) 등 국내외 유수의 작가진이 참여해 긍정적인 파워를 녹여낸 하이틴 팝 댄스(Pop Dance) 곡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