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야호XMSG워너비, 데뷔 앞두고 팬들과 첫 소통…오늘(17일) 라이브 진행

‘놀면 뭐하니?’ 유야호와 MSG워너비가 ‘스포일러 라이브’를 통해 팬과 첫 소통에 나선다. 지난주 확정된 M.O.M과 정상동기의 데뷔곡이 ‘스포일러 라이브’를 통해 맛보기로 공개된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늘(17일) 오후 1시에 유야호와 MSG워너비 8인이 함께하는 ‘스포일러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방송에서 MSG워너비는 각 데뷔팀과 활동곡을 확정했다. 이번 주에는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는 박근태 작곡&강은경 작사의 ‘바라만 본다’,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는 나얼 작곡과 영준 작사의 ‘나를 아는 사람’ 녹음 현장이 공개된다.

유야호 MSG워너비 사진=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 MSG워너비 사진=MBC <놀면 뭐하니>
이에 앞서 17일 오후 1시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되는 ‘스포일러 라이브’는 MSG워너비 멤버들이 데뷔를 앞두고 처음으로 팬과 소통하는 자리로, 유야호와 멤버들이 어떤 준비를 했을 지 기대를 모은다. ‘스포일러 라이브’라는 이름에 맞게 MSG워너비의 데뷔 앨범과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M.O.M의 데뷔곡 ‘바라만 본다’, 정상동기의 데뷔곡 ‘나를 아는 사람’을 맛보기로 들어보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유야호와 MSG워너비가 준비한 ‘스포일러 라이브’는 17일 오후 1시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부캐’ 신드롬을 일으켰다. 코로나 시대에 잃기 쉬운 웃음과 따스한 위로를 동시에 전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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