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탈출 생존왕’ 최영재 “아이 등하굣길, 유괴범죄의 표적 될 수 있어”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아동 유인 범죄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당신이 모르는 아이들의 등하굣길 모습. 하교 후 곧장 집으로 향하는 줄 알았던 우리 아이가 갑자기 낯선 길에 발을 들인다면? 과연 아이들의 앞에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까.

25일 방송되는 KBS1 ‘재난탈출 생존왕’에는 707 특수부대 출신 생존왕 최영재가 아이들의 등하굣길 관찰을 위해 몰래 아이들의 뒤를 밟는 모습이 공개된다.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아동 유인 범죄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사진=KBS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아동 유인 범죄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 사진=KBS
아이들에게 항상 큰길로 다니라고 교육을 하지만, CCTV도 없는 좁은 골목길에 스스럼없이 들어서는 아이들의 모습을 본 보호자들은 충격에 빠져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아이들은 대체 왜 큰길이 아닌 좁은 골목으로 향했던 것일까. 또 그곳이 아동 유인 범죄의 표적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들이 위험에 처한다면 어디에 도움을 요청해야 할까. 생존왕 최영재는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이곳’을 소개했다. ‘이곳’은 핸드폰에 간단한 앱 설치만으로 찾아볼 수 있는데, MC 김숙이 사는 동네에도 ‘이곳’은 곳곳에 있다고. 과연 ‘이곳’은 어디일지 ‘재난탈출 생존왕’에서 공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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