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푸네 밥상’ 빌푸·빌레·사미, 韓미용실 사랑…세련미 장착

‘빌푸네 밥상’ 빌푸, 빌레, 사미가 한국 미용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MBC에브리원 ‘빌푸네 밥상’에는 빌푸, 빌레, 사미가 꽃단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빌푸, 빌레, 사미는 미용실을 찾아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섰다.

‘빌푸네 밥상’ 빌푸, 빌레, 사미가 한국 미용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빌푸네 밥상’ 빌푸, 빌레, 사미가 한국 미용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 캡처
가장 먼저 미용을 마친 사미는 자신의 바뀐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연신 셀카를 촬영했다. 빌레도 한층 세련되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빌푸도 머리를 완성, 세 사람은 나란히 서서 기념 셀카를 남기며 만족의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를 보던 알베는 “빌푸는 한국에 딱 세 번 왔는데 단골 미용실이 생겼다”며 웃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