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댁’ 하재숙♥남편, 일주일 만에 벌어진 속전속결 러브스토리

배우 하재숙이 남편과의 속전속결 러브 스토리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2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연출 손자연)에서는 배우 하재숙과 ‘직진남’ 남편의 연애담을 비롯해 셋째 의지를 담은 김동현의 깜짝 고백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하재숙은 남편과의 연애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지럽힌다.

배우 하재숙이 남편과의 속전속결 러브 스토리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사진=랜선장터
배우 하재숙이 남편과의 속전속결 러브 스토리로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사진=랜선장터
“고성에 다이빙하러 와서 남편을 처음 만났는데 같이 몇 번 중국 음식 먹다가 고성에 눌러앉았다”라며 말문을 연 그녀는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스튜디오에 설렘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하재숙은 “친구 하자고 한 지 일주일 있다가 (남편이 찾아와) ‘널 납치하러 왔어’라고 했다. 좋다고 또 올라탔다”라며 속전속결 에피소드를 공개, 패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고.

그런가 하면 산양삼 셰이크를 준비하던 김동현은 “아침에 산양삼이 갈려있다? 바로 셋째 낳는 거다. 아내 역시 아이가 너무 예뻐서 같이 낳고 키우고 싶다고 했다”라며 깜짝 고백한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