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년차 아스트로 “외적·내적 성장→공유, 함께 나눈 추억 많아”

아스트로가 데뷔 6년차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아스트로 미니 8집 ‘SWITCH ON’(스위치 온) 기자간담회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데뷔 6년차가 된 아스트로는 “함께 나눈 시간이나 추억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아스트로가 데뷔 6년차 소감을 밝혔다. 사진=판타지오뮤직
아스트로가 데뷔 6년차 소감을 밝혔다. 사진=판타지오뮤직
이어 “다같이 외적으로, 내적으로도 성장하고 그걸 공유를 한 것 같다”고 덧붙이며 “경험이 쌓여서 지금의 아스트로가 있지 않나 싶다”라고 전했다. 아스트로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8집 ‘SWITCH ON’(스위치 온)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총 6곡으로 구성된 이번 미니 8집 ‘SWITCH ON’은 아스트로가 아스트로에게 선물하는 앨범이자 지난 6년간 함께 걸어온 아스트로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 걸어갈 미래를 담아낸 앨범이다. 제각기 다르면서도 조화로운 여섯 멤버들의 감성이 담겨있으며, 자타공인 ‘청량돌’로 입지를 다진 아스트로가 ‘청량판타지’를 더해 음악적 트렌드를 이끄는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만나볼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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