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삭동이→구척장신”…유지태 188cm ‘100kg 한명회’ 압도적 피지컬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기존 사극 속 한명회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무대인사 현장 영상이 공개되며 유지태의 남다른 체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유지태는 함께 자리한 배우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등을 단번에 압도하는 큰 체구로 눈길을 끌었다. 마치 착시 현상처럼 보일 정도로 돋보이는 피지컬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지태의 신장은 188cm로, 극 중 조선 초기 권력가 한명회 역을 맡아 기존 사극에서 보여지던 이미지와는 다른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극 속 한명회는 보통 체구가 작고 간교한 책략가로 묘사되곤 했지만, 유지태는 거대한 체격과 묵직한 카리스마로 새로운 캐릭터 해석을 보여줬다.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기존 사극 속 한명회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었다. 사진=SNS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기존 사극 속 한명회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었다. 사진=SNS
사진설명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기존 사극 속 한명회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배우 유지태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압도적인 피지컬로 기존 사극 속 한명회 이미지를 완전히 뒤집었다. 사진=천정환 기자

특히 그는 작품을 위해 체중을 약 100kg까지 늘리며 캐릭터의 위압감을 극대화했다. 유지태는 인터뷰에서 “원래 눈매가 선한 편이라 눈가에 테이핑을 해 찢어진 듯한 인상을 만들었다”며 캐릭터 표현을 위한 디테일한 변화를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당시 ‘비질란테’ 촬영으로 몸집을 키운 상태였는데, 오히려 그 체격이 한명회를 표현하는 데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한복이 주는 위압감도 캐릭터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유지태가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조선 단종 시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개봉 이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작품은 개봉 33일째인 8일 기준 1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유지태는 데뷔 28년 만에 첫 천만 영화 배우 타이틀을 얻으며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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