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보여서 다행” 정연, 짧은 치마보다 눈길 간 미소

트와이스 정연이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의 여행 사진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정연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해외 여행지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트와이스 정연이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의 여행 사진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사진=정연 SNS
트와이스 정연이 한층 편안해진 분위기의 여행 사진으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사진=정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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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티셔츠에 블랙 재킷, 짧은 스커트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도 밝아진 표정과 편안한 미소가 시선을 끌었다. 팬들 사이에서는 “얼굴이 한층 편안해 보인다”,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예전 밝은 분위기가 돌아온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정연은 터널 형태의 산책로에서 긴 다리를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하거나, 햇살 아래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빨간 스트랩백으로 포인트를 준 내추럴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억지로 꾸민 화보 느낌보다 여행 중 자연스럽게 찍은 듯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특유의 건강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앞서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 변화와 건강 이상설에 시달린 바 있다. 이후 활동 중단과 복귀를 반복하며 꾸준히 치료와 운동을 병행해왔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밝아진 표정과 편안한 일상 분위기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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