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인터콘티넨탈 2026 김민지, 영광의 ‘베스트 드레스’ 주인공 됐다

‘팔방미인’ 김민지가 ‘2026 미스 인터콘티넨탈’에서 ‘베스트 드레스상’의 주인공이 됐다.

김민지(만 25세)는 지난 6월 3일 개최된 대한민국 최고의 미의 제전 중 하나인 ‘2026 미스 인터콘티넨탈’에서 세련된 스타일링과 당당하면서도 우아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심사위원들과 관객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그 결과 참가자 중 의상을 가장 완벽하게 소화하고 자신만의 개성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했다.

김민지는 대회 전부터 외항사 승무원 경력과 1만 크리에이터 활동 등 탄탄한 이력을 공개하며 ‘지·덕·체(知·德·體) 엘리트’로 주목받았다. 또한 167cm의 훤칠한 키와 균형 잡힌 비율을 자랑하는 그는 평창올림픽 VIP 의전과 유기견 및 장애인을 위한 꾸준한 봉사로 지역 표창까지 받으며 실력과 인성을 모두 겸비한 차세대 리더의 자질을 입증했다.

사진=김민지
사진=김민지
사진=김민지
사진=김민지

수상 직후 김민지는 “이번 무대를 통해 저만의 색깔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넓은 무대에서 한국의 미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관계자는 “글로벌 커리어에서 우러나오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돋보였다”며 그녀의 행보에 기대를 표했다. 이번 수상으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민지는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미스 인터콘티넨탈’은 1971년부터 개최하는 국제 미인대회 중 하나로,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1차 대회는 지난 3일 열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전미라,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근황 공개
징역 1년 손승원 법정 구속…음주 운전 5번째
장원영, 화보 같은 시선 집중 흰색 드레스 자태
클라라, 감탄 나오는 레깅스 & 브라톱 핫바디
이현중 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여름리그 계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