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나 혼자 산다’ 고공 시청률 화제 속 탈모 해명…“탈모 없습니다”

배우 류혜영이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온라인에서 제기된 탈모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류혜영은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멸치회’에 공개한 ‘진.짜. 나 혼자 산다 | 몽그렐스 GV’ 영상에서 “누군가 저한테 탈모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셨는데 탈모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착시인 것 같다. 머리카락이 워낙 가늘고 두피가 하얘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며 “머리도 많이 빠지는 편이 아니다. 저는 아무튼 건강하다. 탈모도 없다”고 웃으며 거듭 강조했다.

배우 류혜영이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온라인에서 제기된 탈모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배우 류혜영이 ‘나 혼자 산다’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온라인에서 제기된 탈모 의혹을 직접 해명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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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새롭게 바꾼 헤어스타일을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류혜영은 “야외에서 보면 정말 예쁜 색깔”이라며 “예전보다 회색기가 도는 브라운과 블랙 사이 느낌이라 마음에 든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다음 날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촬영 중인 근황도 공개했다. 프로그램 마스코트 곰돌이 인형을 들어 보이며 “오늘 ‘나 혼자 산다’ 촬영을 하고 있다. 어떤 촬영인지는 본방송에서 확인해 달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류혜영은 지난 6월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암막 커튼을 친 집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영어와 일본어를 공부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회덮밥을 만들어 먹은 뒤 일기를 쓰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0%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또 류혜영은 “‘나 혼자 산다’ 촬영을 하고 너무 힘들어서 며칠 동안 집에만 있으면서 에너지를 다시 끌어올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늘은 그‘ 비디오 녹화분을 보러 스튜디오에 간다”고 촬영 이후 근황도 전했다.

한편 류혜영은 최근 자신이 출연한 영화 ‘몽그렐스’ 시사회와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석하며 관객들과 만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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