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가 최고의 루키에 오르며, ‘대세’ 인기를 증명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7부터 9월 13일까지 집계된 114회차 ‘최고의 루키(여)’ 부문에서 리센느가 1위를 차지했다.
대중성과 화제성을 모두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가며 ‘역주행의 신화’를 기록중인 리센느는 최고의 루키에서도 1위 자리를 차지하며 떠오르는 저력을 입증했다.
24년 3월 싱글 1집 ‘Re:Scene’를 발매, 2024년 선공개곡 ‘yoyo’ 데뷔곡 ‘uhuh’로 데뷔한 리센느는 이후 ‘LOVE ATTACK’ ‘Pinball’ ‘Deja Vu’ 등을 발표하며 사랑을 받았다.
그룹명 RESCENE(리센느)는 ‘향기로 다시(RE) 장면(SCENE)을 떠올린다’는 의미로, 대중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음악적 향기를 선사하겠다는 팀의 포부가 담겼다.
2026년 리센느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인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가 큰 인기를 얻으며 인지도를 올린 리센느는 이후 ‘LOVE ATTACK’이 음원 사이트에서 역주행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후 리센느는 올해 7월 발매한 ‘Pretty Girl’로 정주행에 성공하며 ‘5세대 대세 걸그룹’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