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5월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 ‘포스 23’ 메인이벤트에서 스트로급 세계랭킹 1위 출신 아키 슈토를 꺾은 소감을 말하고 있다. ‘포스’는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다.
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5월 일본 가가와현 다카마쓰 심볼타워전시장에서 ‘포스 23’ 메인이벤트 승리 인터뷰를 하고 있다. ‘포스’는 슈토 인정 종합격투기 프로 대회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 영상=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제공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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