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하 ‘연승행진 이어간다’ [MK포토]

2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KIA 황동하가 선발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승 30패로 리그 10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IA를 상대로 4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4위 KIA는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구구단 소이, 변호사와 결혼한다…웨딩 화보 공개
논란과 임신설…여자 연예인에게 가혹한 몸매 기준
트와이스 지효, 시구하며 드러낸 글래머 핫바디
트와이스 사나, 과감한 미니 드레스 자태 화제
유명 언론 “한국 월드컵 멕시코전 형편없었다”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