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3루에서 KIA 김도영이 키움 선발 알칸타라를 상대로 시즌 21호 투런홈런을 치고 카스트로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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