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 ‘1회부터 적시타를 맞다니’ [MK포토]

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PS)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5차전이 열렸다.

1회말 2사 1, 2루에서 KIA 선발 올로가 삼성 최형우에게 1타점 선제 적시타를 맞고 아쉬워 하고 있다.

사진설명

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BTS 공연 특수 노린 숙소 7배 폭리 사기죄 송치
▶ 박진영 “내 종교 모임이 핍박받기 시작했다”
▶ 블랙핑크 지수, 고혹적인 핑크빛 드레스 자태
▶ 제니, 가릴 곳 없는 아찔한 비키니 핏 S라인
▶ 삼성, KT에 설욕…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승1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