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벌 휘저은 ‘제주 메시’ 남태희... 제주, 서울 원정 3-1 승리···‘유인수 멀티골·이창민 시즌 첫 골’ [MK상암]

‘제주 메시’ 남태희(33)가 제주 SK의 FC 서울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

제주는 5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시즌 K리그1 17라운드 서울과의 맞대결에서 3-1로 이겼다.

제주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김주공이 전방에 섰고, 유인수, 김준하가 좌·우 공격수로 나섰다. 남태희, 이탈로, 이창민이 중원을 구성했다. 송주훈, 임채민이 중앙 수비수로 호흡을 맞춘 가운데 김륜성, 안태현이 좌·우 풀백으로 나섰다. 김동준이 골문을 지켰다.

제주 SK 남태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 SK 남태희.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 SK 김학범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 SK 김학범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C 서울 김기동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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