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최종회(10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는 가운데, 흥행 주역들이 25일 밤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피자집에서 회식 자리를 가졌다.
조복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마곡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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