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ENHYPEN) 미니 8집‘THE SIN : BLISS’ 기자간담회가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진행됐다.
신아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보고 있다.
이태원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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