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권 `9회말 2사에서 동점타, 내가 해냈어` [MK포토]

2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양팀은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9회말 2사 1, 2루에서 대타로 나온 키움 변상권이 좌중간을 가르는 극적인 동점 2타점 2루타를 치고 진루한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