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볼넷을 얻은 박효준이 1루로 나가기 위해 배트를 던지고 있다.
피츠버그가 6-0으로 승리, 갈 길 바쁜 필라델피아의 발목을 잡았다.
8번 3루수 선발 출전한 박효준은 3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 1삼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필라델피아(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