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21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롯데 손아섭이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흙이 묻은 스파이크를 털어내고 있다.
61승 48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롯데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8위 롯데는 2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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