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즈 주니어 `스물 일곱 꽃다운 이십대` [MK포토]

지난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가 열렸다.

양키스 선발 네스토 코테즈 주니어가 공을 던지고 있다. 쿠바 출신인 코테즈 주니어는 1994년생이다.

이날 경기는 탬파베이가 4-3으로 이겼다. 9회초까지 4-1로 앞서간 탬파베이는 9회말 2점을 허용했지만, 한 점 차 리드를 잘 지켰다.

5번 1루수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 4삼진으로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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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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