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어필하는 윌리엄스 감독 [MK포토]

15일 오후 경기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1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 경기가 열렸다.

2회초 2사 1루에서 KIA 윌리엄스 감독이 김민식의 타구가 비디오판독 결과 라인선상에 걸친 안타로 판정되면서 주자가 1, 3루에 진루되자 그라운드에 나와 김병주 3루심에게 가볍게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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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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