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SK 치어리더 박기량이 1쿼터 종료 후 이벤트 게임으로 응원단장 강훈과 자유투 대결을 벌였다.
이 게임에서 박기량은 자유투 두 개를 성공시켜 강훈 응원단장을 꺾고 승리했다.
박기량은 곧바로 ‘디스코타임’ 음악에 맞춰 동료들과 함께 공연을 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박기량 치어리더의 자유투 모습과 공연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