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애스트로스 선수단에 변동이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월드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애스트로스 선수단 교체를 발표했다.
휴스턴 포수 제이슨 카스트로(3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절차로 인해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이것이 확진 판정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확진자 노출을 의미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제이슨 카스트로가 코로나19 관련 문제로 이탈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이번 시즌 2년 700만 달러 계약으로 애스트로스에 합류한 카스트로는 백업 포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포스트시즌에서는 6경기 출전, 7타수 2안타 1호먼 2타점 2삼진 기록중이다. 지난 보스턴 레드삭스와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그의 자리는 가렛 스텁스(28)가 대신한다. 이번 시즌 18경기 출전, 타율 0.176 출루율 0.222 장타율 0.235 기록했다.
[애틀란타(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