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5일부터 2022 시즌 준비를 위한 `CAMP 1` 시작

NC 다이노스가 오는 5일부터 창원에서 ‘CAMP 1’를 시작하며 2022시즌을 향한 첫 발걸음을 뗀다. 이달 28까지 총 24일간의 일정으로 N팀과 C팀으로 나눠 진행한다.

NC는 2018년부터 내년을 한 발 먼저 준비한다는 의미로 마무리훈련 대신 ‘CAMP 1’이라고 이름을 사용 중이다. NC는 올해에도 CAMP 1을 시작하며 젊은 선수들의 기량 점검과 성장으로 더욱 단단한 선수층을 구성하고 팀 전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N팀은 이동욱 감독을 포함한 9명의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39명이 참가해 창원NC파크와 마산야구장을 오가며 훈련한다. 4일 훈련 후 1일 휴식의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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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팀은 신인 선수들을 포함해 24명의 선수들이 마산야구장에서 훈련한다. 회복과 재활이 필요한 일부 선수들은 재활조와 휴식조로 분류했다. 임선남 NC 다이노스 단장대행은 “창원에서 열리는 이번 CAMP 1을 통해 우리 NC 다이노스가 한층 더 성장하고 단단해지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 우리 모두가 새롭게 내년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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