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서현숙이 군살 하나 없는 앙상한 몸매를 뽐냈다.
GS 칼텍스 치어리더 서현숙은 19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1-22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 칼텍스와 페퍼저축은행 경기에서 군살 없는 몸매화 잘록한 개미허리를 드러내며 걸그룹 에스파의 Next Level에 맞춰 화려한 율동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GS칼텍스가 모마와 유서연이 나란히 16점, 강소휘가 15점의 활약을 앞세워 페퍼저축은행에 세트 스코어 3-0(25-16 25-18 25-21) 셧아웃 승리로 연승을 이어나갔다.
[장충(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