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천하무적과 스타즈 경기가 2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에서 천하무적 김동희가 선제 투런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한편,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이엠이코리아, DRC헬스케어, MBC뷰티스쿨아카데미, 금산미학홍삼, 나인스포츠, 리츠힐러, 린글로벌, 백년지족, 산엔지니어링, 세움C&C, 세인트존스호텔, 제이액터스, 아메리칸트레이,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예일커뮤니케이션즈, 오디세이뷰티그룹, 장인복국, 치면식당, 코너스톤자산운용, 태왕. 팀크래프트, 퓨워터가 협찬한다.
[광주(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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