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최정 `최고의 타자상 수상` [MK포토]

'제9회 2021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리베라 호텔에서 진행됐다.

SSG 최정이 최고의 타자상을 수상받고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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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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