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 야구대회' 조마조마와 천하무적의 결승전 경기가 13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4회말 1사 2,3루에서 천하무적 김창열이 적시타를 친 뒤 달리고 있다.
한편, 제4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는 이엠이코리아, DRC헬스케어, MBC뷰티스쿨아카데미, 금산미학홍삼, 나인스포츠, 리츠힐러, 린글로벌, 백년지족, 산엔지니어링, 세움C&C, 세인트존스호텔, 제이액터스, 아메리칸트레이, 애프터문엔터테인먼트, 예일커뮤니케이션즈, 오디세이뷰티그룹, 장인복국, 치면식당, 코너스톤자산운용, 태왕. 팀크래프트, 퓨워터가 협찬한다.
[광주(경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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