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3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다목적회의실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권오갑 총재는 신년사를 통해 ▲ 리그 재정건전성 강화 ▲ 미디어 환경 변화 대처 ▲ 축구팬 저변 확대 ▲ 리그 토대 강화를 연맹 중점 추진과제로 제시했다.
연맹은 2022시즌 개막을 앞두고 ▲ 이기형(전 인천 감독) ▲ 김호영(전 광주 감독) ▲ 주승진(전 수원 감독대행) ▲ 차상광(전 U23 대표팀 코치) 등 K리그 출신 지도자를 신임 기술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기형(왼쪽) 김호영 기술위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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