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진-임종일 `우리 같은 편이잖아` [MK포토]

22일 오후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와 고양오리온의 경기가 벌어졌다.

오리온 조한진과 임종일이 리바운드볼을 잡기 위해 팔을 뻗고 있다.

15승 17패로 리그 5위를 기록하고 있는 오리온은 한국가스공사를 홈으로 불러들여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8위의 한국가스공사는 오리온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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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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