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기대되는 LG 플럿코의 위력적인 구위 [MK영상]

LG 트윈스 새 외국인 선수 아담 플럿코가 9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2 시즌을 앞두고 스프링 캠프 훈련을 가졌다.



플럿코는 이날 워밍업을 마친 뒤 실내 훈련장에서 불펜 포수와 캐치볼을 시작했다. 실내 훈련장의 최대 거리까지 불펜 포수와 멀어져 롱토스로 어깨를 예열한 플럿코는 불펜 포수를 향해 자신의 여러 구종을 던져가며 구위를 점검했다. 포수 미트에 플럿코의 위력적인 공이 꽂힐 때마다 쩌렁쩌렁 한 소리가 실내 훈련장에 퍼졌다. 플럿코의 캐치볼 장면을 영상으로 담았다.



플럿코(우투우타·190㎝95㎏)는 2013년 미국 프로야구 드래프트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메이저리그 통산 5시즌 동안 88경기 등판하여 273⅔ 이닝을 던지며 14승 14패 3세이브 5홀드 평균자책점 5.39를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35경기 등판하여 44승 44패 평균자책점 3.83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LG 1군 선수단은 류지현 감독의 지휘 아래 오는 21일까지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3월 1일까지 통영산양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2차 캠프를 실시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이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