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감독과 김하경 `많이 친해졌어요` [MK포토]

10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2021-2022 V-리그 IBK 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경기가 열린다.



GS칼텍스는 17승 10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봄 배구 진출을 위해서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IBK기업은행을 꺾고 승점을 챙겨야 한다. IBK기업은행은 8승 19패로 현재 6위에 머물러 있다.



IBK 김호철 감독, 김하경이 훈련 중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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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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