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 1위로 16강 진출, ‘당구여신’ 차유람 16강 탈락.
27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웰뱅LPBA챔피언십’ 32강전에서 차유람은 김민영, 하윤정, 김은빈과 한 테이블에서 서바이벌 게임을 펼쳤지만 아쉽게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차유람은 하이런 3점과 에버리지 0.619로 47점을 기록했으나 하윤정과 김민영에 밀려 아쉽게 3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신중한 샷을 시도하고 있는 김가영.
이날 32강전에서 하윤정은 63점으로 에버리지 0.810, 하이런 3점을 기록해 1위로 16강에 진출했고, 하이런 4점으로 55득점을 한 김민영(에버리지 0.714)이 2위로 경기를 마무리해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김은빈은 하이런 4점을 기록했지만 35점으로 4위를 기록하며 16강에 탈락했다.
한편 7조에서 선전한 ‘당구여제’ 김가영은 68점을 기록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의 16강 진출 경기 모습과 비록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선전을 펼친 차유람의 경기를 소개한다.
김가영이 신중하게 길을 찾고 있다.
연속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김가영.
공 쫓는 차유람의 시선.
큐를 세워 샷을 시도했지만 득점에 실패했다.
눈을 감고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는 김가영.
16강 진출 실패에 아쉬워하고 있는 차유람
16강 진출에 성공한 김가영.
68점으로 조 1위로 16강에 오른 김가영. 난 언제나 자신있어!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