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3세트는 내가 가져간다` [MK포토]

3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웰뱅LPBA챔피언십’ 임정숙과 최지민의 결승전이 벌어졌다.

임정숙은 통산 네 번째 우승에 도전하고 있고 최지민은 생애 첫 우승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1,2세트를 내리 패한 최지민이 3세트를 승리로 장식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