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숙-최지민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MK포토]

3일 오후 경기도 고양 빛마루방송지원센터에서 ‘웰컴저축은행 웰뱅LPBA챔피언십’ 임정숙과 최지민의 결승전에서 임정숙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임정숙은 최지민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4-2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임정숙과 준우승자 최지민이 경기 후 러시아의 침공을 받은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해 우크라이나 국기를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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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경기)=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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