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신세희 `미모+몸매, 다 가졌네!` [MK화보]

3일 오후 경기도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수원 kt와 창원 LG 경기에서 kt 치어리더 신세희가 코트에서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kt가 16점으로 팀내 최다 득점을 기록한 정성우와 시즌 첫 더블더블을 기록한 허훈의 활약속에 81-73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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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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