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화끈한 장타로 연습경기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푸이그는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 4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첫 타석에서 2루타를 때려냈다.
푸이그는 팀이 0-0으로 맞선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한화 선발투수 닉 킹험을 상대했다. 바깥 쪽 높은 직구를 가볍게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타구를 만들어 냈고 2루에 안착했다.
키움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가 5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2회초 2루타를 기록했다. 사진(대전)=천정환 기자 전날 한화 김이환에게 빗맞은 내야 안타로 한국 무대 실전 첫 마수걸이 안타를 신고한 데 이어 장타까지 뽑아내며 KBO리그 투수들에 대한 적응력을 높였다.
푸이그는 1사 후 김웅빈의 내야 안타 때 3루까지 진루했지만 임지열이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에는 실패했다.
[대전=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할리우드 스타, 방한 행사에 기모노 입고 등장
▶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