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범경기에서 한화가 키움을 꺾고 3연승을 기록했다.
한화는 선발 김민우의 호투 속에서 정민규의 투런포와 김태연과 노수광, 하주석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6-2로 승리했다.
9회 초 1사 2루에서 한화 2루 주자 이원석이 견제에 걸려 아웃되고 있다.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