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와 메츠, 뉴욕을 연고로하는 두 구단이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양키스는 4일(한국시간) 메츠에 좌완 조엘리 로드리게스(31)를 내주고 우완 미겔 카스트로(28)를 받는 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즉시전력감의 1대1 교환이다.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동안 299경기 등판, 11승 22패 37홀드 7세이브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했다.
사진 확대 조엘리 로드리게스는 지난 시즌 도중 양키스에 합류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지난 시즌 메츠에서 69경기 등판, 70 1/3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3.45 WHIP 1.294, 9이닝당 0.9피홈런 5.5볼넷 9.9탈삼진 기록했다. 12번의 세이브 상황에서 9홀드 기록했다.
로드리게스는 메이저리그에서 4시즌동안 102경기 등판해 3승 5패 23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4.61 기록했다.
지난 시즌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에서 52경기 나와 46 1/3이닝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4.66, WHIP 1.532 9이닝당 0.8피홈런 3.5볼넷 9.1탈삼진 기록했다. 17번의 세이브 상황에서 14홀드 1세이브 기록했다.
사진 확대 미겔 카스트로는 메이저리그에서 7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사진=ⓒAFPBBNews = News1 양키스 구단에 따르면, 두 팀이 트레이드를 진행한 것은 지난 2005년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 2014년 12월 양키스가 우완 곤잘레스 헤르멘을 현금트레이드로 영입했고 2018년 4월에는 양키스가 외야수 켄달 콜맨을 내주는 대가로 유틸리티 선수 L.J. 마질리를 영입했다.
[브레이든턴(미국) =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