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6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남미의 강호 칠레와 친선경기를 가졌다.
전반 12분 황희찬이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떠뜨린 후 기뻐하고 있다.
[대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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