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연정이 12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명품 비율을 뽐내며 화려한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SSG가 난타전 끝에 13-11로 진땀승 거두며 스윕 시리즈를 가져갔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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