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주 `아쉬운 홈 아웃` [MK포토]

17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1사 3루에서 LG 3루 주자 문성주가 이상호의 내야땅볼 때 홈으로 뛰어들었으나 키움 이지영의 태그에 아웃됐다.

38승 25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3위의 LG 역시 키움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