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의 파워샷 [MK포토]

25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타 콩그레셔널컨트리클럽에서 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대회인 KPMG위민스PGA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2라운드가 벌어졌다.

전인지가 파워 넘치는 샷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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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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