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A매치였던 지난 4월 베트남과 평가전과 비교하면 당시 합류하지 못했던 조소현 지소연 장슬기가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김혜리는 이번 경기를 통해 통산 100번째 A매치를 기념할 예정이다.
이에 맞서는 캐나다는 케일렌 쉐리단이 골문을 지키며 카데이샤 부캐넌, 쉘리나 자도스키, 제이드 리비에르, 애슐리 로렌스, 제시 플레밍, 퀸, 조딘 휘테마, 데시리 스캇, 자닌 베키, 아드리아나 레온의 선발 라인업을 예고했다.
통산 310경기 출전에 빛나는 캐나다 여자축구의 '대모' 크리스틴 싱클레어는 벤치에서 대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