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시니의 찢어진 바지 [MK포토]

지난 11일(한국시간) 미국 매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LA에인절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경기가 열렸다.

볼티모어의 트레이 만시니가 타격을 하고 있다. 찢어진 유니폼 하의가 인상적이다.

이날 경기 볼티모어가 9-5로 이겼다. 4회와 5회 4점씩 내며 승부를 갈랐다.

볼티모어는 이 승리로 시즌 최다인 8연승을 질주, 지구 4위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2게임차로 추격했다.

에인절스는 이날 패배로 38승 49패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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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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