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던 드림 올스타 감독 추천 선수인 두산 베어스 투수 홍건희와 외야수 정수빈이 부상으로 인해 각각 두산 최원준과 SSG 최지훈으로 교체됐다.
나눔 올스타 베스트 12 KIA 타이거즈 포수 박동원도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워짐에 따라 리그 규정 제53조 [세칙] 1항에 의거, 나눔 포수 부문 최다 점수 2위인 감독 추천 선수 NC 다이노스 양의지가 베스트 12로 이동한다. 한화 이글스 최재훈이 남은 포수 한자리를 대체하게 됐다.
교체로 들어오는 선수들은 팬사인회 등 식전행사에 참석에 팬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수빈의 올스타전 결장이 확정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한편, 퓨처스 올스타전 출정 예정이었던 남부리그 투수 삼성 황동재는 삼성 허윤동으로 교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