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 FC와 스페인 라리가의 세비야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토트넘 해리케인의 선취골과 세비야의 이반 라키티치의 동점골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친 후 토트넘 손흥민이 환호하는 팬들 향해 손인사를 건네고 있다.
[수원(경기)=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