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키움이 LG를 꺾고 2위 자리를 탈환했다.
키움은 이정후와 푸이그(2점 홈런), 이지영, 박준태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8-7로 승리했다.
홍원기 키움 감독이 승리 후 이정후 등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3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수 이승환, 만화가 윤서인 고소…모욕 명예훼손
▶ 월드컵 No.1 골키퍼 김승규, 딸 아빠 됐다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손흥민 메이저리그사커 올스타…한국 역대 2번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